어느덧 국화향 그윽하던 계절은 가고 아침이면 서리꽃 만발하는 계절입니다.
올해도 사진을 사랑하는 춘천사람들의 모임인 안개마을에서
제5회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안개마을 회원들이 지난 1년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저마다의
개성과 열정으로 표현한 사진 작품들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셀레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준비했으니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뜻 깊은 자리를 더욱 빛내 주시고 안개마을의 훈훈한 정을 마음 속 가득히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전 시 일 : 2008.12.11(목) ~ 13(토)
전시시간 : AM 10:00 ~ PM 21:00 (목,금)
AM 10:00 ~ PM 19:30 (토)
전시장소 : 춘천평생교육정보관 1층 전시실
(춘천시 중앙로 3가 26-1 / TEL.033-253-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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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경제관련 서적이 손에 잡혀 읽어 보았다..
자유무역..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데..
이 책에서는 부자나라와의 자유무역이 좋게 그려지진 않았다..
하여튼.. 힘쎈나라에서 자기나라의 우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
어쩔수 없이 거기에 끌려가는 개발도상국 및 못사는 나라들..
에휴. 빨리 강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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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선고를 받고 본인의 삶을 마감하며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나중에 정리한..
그의 부인과 자식들에게 죽어서도 계속 옆에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한 내용이다.
일단 부럽다..
전셋돈을 빼내.. 전세계를 누빈다는 생각 자체가 힘든데..
그걸 행동으로 옮긴거 자체가 부럽다..
언젠간 나도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다. 언제가 걸릴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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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다 읽었다..
틈틈히 읽은 책.. 간단하게 읽기 편한 책이었다..
틈틈히 읽은 책.. 간단하게 읽기 편한 책이었다..
이병률 산문집..
직접 발로 뛰며 찍은 사진들과 글..
직접 사진과 그의 생각을 보니..
나 역시도 다니고 싶다.. 많은 곳을 다니며 견문 또한 넓히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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